[헤럴드POP=나유주 기자]손연재 은메달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은메달을 거머쥔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해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전엔 이상형이 송중기였는데 인터뷰를 할 때마다 바뀌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큰 키, 흰 피부, 옅은 쌍꺼풀, 훈훈한 외모가 좋다"고 자세히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손연재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드루즈바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모스크바 그랑프리' 종목별 결선에서 총점 72.964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