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 방송돼
22일,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된 최고의 연인 53회는 '셋이 같이 살자는 거야?"로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라는 짐을 싸들고 정찬과 하희라의 집에 들어와서 불란을 일으켰다. 이어 김서라와 하희라는 짐을 사이에 두고 몸싸움을 벌이게 되었다.
이어 김서라는 "셋이서 살자. 남들이 보기에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내 아들 걱정돼서 못 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하희라는 "애 핑계 대지 마라. 그게 말이 되냐"라고 지적했다.
하희라는 "전부인과 현부인이 같이 산다는 것은 해외 토픽감이다."라고 말하면서 김서라를 내쫓으려 했다. 김서라는 강태오와 강민경을 갈라 놓고 두 사람이 각자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 전까지는 집을 나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강민경은 집에 들어온 김서라를 보면서 놀랐다. 김서라는 "나 이제부터 이 집에 살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런 김서라에게 강태오의 할머니는 "조용히 살아."라고 말하면서 받아들이듯이 말했다. 그런 할머니와 김서라를 이아현이 감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