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도끼 더콰이엇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쇼미더머니5'에 합류하는 가운데 과거 방송이 새삼 주목을 끈다.
도끼는 과거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된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등장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온다. 연봉을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나온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 물었다. 이에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올해 수입은 어떤가"란 질문에 도끼는 "더 나아지고 있다"고 솔직히 말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이번 시즌에 참가할 래퍼들을 공개 모집 중이다. 데뷔를 꿈꾸는 아마추어 래퍼부터 언더그라운드에서 활약 중인 실력파 래퍼까지 랩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