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요크셔테리어' 성격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요크셔테리어는 똑똑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이 될 수 있는 훌륭한 자질을 갖고 있다. 또한 주인을 잘 따르고 가끔은 사납게 짖으며 집을 잘 지키기도 한다. 청각이 발달해 있어 잘 짖으며 겁이 없는 편이므로, 어릴때 부터 짖지 못하게 훈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고집이 세고 영악한 부분이 있어서 자칫 집안의 버릇없는 공주나 왕자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외로움을 심하게 타는 편이라 주인과 떨어져 있기 싫어하고 주인에 대한 소유욕이 크고 질투심도 강한 편이다. 특히 집안에 어린아이가 있을 경우 질투심을 더 심하게 느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