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위대한 유산
'위대한 유산'의 김동현이 환희와 전화 통화를 했다.
18일 방송된 위대한 유산에서는 스마트 폰으로 화상 통화를 하는 김동현과 환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환희와 영상통화를 이어가던 중 김동현은 "비행기가 지연되었다"는 환희의 말에 실망했고 "최대한 빨리 갈게요"라는 말에 웃음 지어 환희 바보 삼촌으로 등극했다.
이어 김동현은 "형 걸레질 하고 있을게 빨리와"라며 달달한 멘트를 날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환희와의 통화를 끝낸 김동현은 깊은 한숨을 쉬며 시간을 보더니 아쉬워 해 눈길을 끌었다.
"잘때 되면 오겠네"라고 말하며 김동현은 계속 환희를 기다려 두 사람의 짙은 형제애를 느끼게 했다.
한편 위대한 유산은 도시와 전혀 다른 낯선 환경 속에서 자연과 새로 생긴 가족으로부터 잊고 있던 '위대한 유산'을 함께 찾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