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썰전
'썰전’ 신동현이 인도 최저임금을 언급헤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인도 진출에 대한 설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현은 “인도 최저 임금이 115루피다. 한화로 2070원이다. 최저 임금이 낮아서 5년 이내 간격으로 일일 최저 임금 인상한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제일 인기있는 직업이 현대자동차 생산직이다. 연봉 150만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썰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썰전 역시 흥미 진진" "썰전 인도 최저임금 너무 낮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