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샤이니 태민 종현
샤이니의 태민과 종현이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샤이니 멤버들은 인터뷰를 통해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된 연예가 중계 방송에서 샤이니 멤버들은 동덕여대 학생들을 만나 게릴라 데이트를 펼쳤다.
샤이니의 키는 1인 5역을 보여주겠다면서 샤이니 멤버들의 표정과 동작을 따라했다. 그는 민호부터 태민, 종현의 화보 촬영 포즈와 전매특허 표정을 따라하면서 재간둥이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 그는 온유의 미소까지 그대로 복사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종현은 "안무가 파워풀해서 민호군, 태민군의 바지가 터졌었다."고 방송 의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에피소드에 대해 민호는 "태민 군이 제대로다. 연말 시상식에서 태민의 바지가 제대로 터졌었다."라고 말했다. 당시 태민은 춤을 추는 도중에 바지 한 가운데가 터졌고, 이후 유치원 어린이 동작을 하면서 곤욕을 치뤘다. 해당 일화에 대해 태민은 말을 하고 싶지 않은 듯 입을 다물었다.
한편, 샤이니의 태민과 종현은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며 오는 21일 '비정상회담' 녹화에 출연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