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마담앙트완
'마담앙트완'에서 한예슬이 '화장품 샘플' 선물에 당황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담앙트완'에서 고혜림(한예슬 분)은 김문곤(변희봉 분)으로부터 의외의 선물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혜림은 김문곤의 부름에 김문곤의 자택을 찾았다. 김문곤은 찾아온 고혜림에 "앞으로 우리 회사가 어떻게 진행돼야 하는지 물어봐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고혜림은 "단순한 원플러스 원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추가해 주는 방향으로 가보라"고 제안했다. 대답에 흡족한 김문곤은 비서에 "고 여사가 말한대로 움직일 수 있는지 알아보라"고 주문했다.
고혜림을 부른 김문곤은 답례로 종이봉투를 건넸다. 김문곤의 화장품 선물이라는 소리에 고혜림은 활짝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김문곤의 선물은 다양한 종류의 샘플. 김문곤은 "이런 거 좋아하잖아?"라고 밝게 미소를 지었고 고혜림은 당황했지만 이내 "네. 회장님 잘 쓸게요"라며 많은 샘플을 보고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