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나미비아 공화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영상캡처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영상캡처

19일에는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이 첫 방송된다. 이번 '꽃보다 청춘' 여행지는 나미비아 공화국이다. '꽃보다 청춘' 시리즈 중 처음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미비아는 영토의 중앙을 나마콸란드(Namaqualand)로 불리는 해발고도 1,000~2,000m의 고원이 남북으로 길게 뻗으며 대부분의 지역을 덮고 있고, 고원 서쪽에 폭 80~120km의 좁은 '나미브 모래바다'로 불리는 사막지대 해안을 따라 남북으로 이어진다.

기후는 사막기후로서 밤·낮의 온도차가 크고, 매우 건조하며 전지역이 거의 사막 또는 스텝이며, 해안저지(低地)는 북상하는 벵겔라 한류(寒流)의 영향으로 한랭하고 안개가 많고, 강우량이 적고 일정하지 않아 가뭄이 잦다.

한편 나미비아 공화국을 찾은 박보검,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가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아프리카'편은 19일(오늘)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