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정글의 법칙' 황우슬혜가 커피사랑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형제생존'을 주제로 김병만-이종원, 이장우-환희, 보라-황우슬혜, 성열-박유환 커플의 정글 생존기가 그려졌다.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영상캡처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영상캡처

이날 제작진은 200회 특집을 맞아 시청자들이 부탁한 미션에 도전해보는 '병만족 해주세요~' 시간을 마련했다. 시청자들은 병만족에게 "높은 나무 위에 집을 지어달라" "물고기 찜을 만들어 달라" "팀을 나눠 사냥 대결을 해달라" 등 다양한 요구를 전했다. 특히 한 시청자가 자연에서 내린 커피 맛을 표현해달라는 미션을 받은 황우슬혜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황우슬혜는 "저는 커피를 정말 좋아한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며 "커피를 이용하는 걸 맡겨주시면 제가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