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태민
태민이 두 번째 솔로앨범을 발표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과거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함께 작업을 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묻자 ‘카이, 티모테오, 라비’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태민은 “요즘 의외의 조합이 많은 것 같은데. 신선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는 친구들과 작업하고 싶다. 카이, 티모테오, 라비같은 친한 친구들과 함께하면 신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태민은 엑소의 카이, 핫샷의 티모테오와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낸 바 있으며, 빅스의 라비와도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태민은 ‘엑소의 카이와 스케줄이 없을 때는 어떤 모습이냐’라는 질문에 “밥 먹고 영화보는 게 전부다. 사실 카이랑 만나도 심심하긴 마찬가지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태민은 두 번째 솔로앨범이자 첫 정규앨범 ‘Press It’(프레스 잇)으로 역대급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