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가수 허공

19일 부천 원미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가수 허공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사진 : 허공 페이스북
사진 : 허공 페이스북

경찰에 따르면 가수 허공은 이날 오전 3시게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술집에서 지인 A씨와 술을 마시던 도중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주먹다짐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허공과 지인 A씨는 경찰조사에서 서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우선적으로 병원 치료를 위해 가수 허공과 지인 A씨를 일단 귀가 조치했으나 추후 다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가수 허공과 지인 A씨가 서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상황에 경찰은 술집 CCTV를 확보하고 가게 주인과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사건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한편 가수 허공은 동생 허각과 함께 현재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