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도경수 김소현

영화 '순정'에 출연힌 배우 김소현이 '컬투쇼;'에 출연해 도경수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순정'의 배우 도경수(엑소 디오)와 김소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컬투쇼 인스타그램
사진:컬투쇼 인스타그램

이날 컬투는 "영화 촬영 전부터 서로 인연이 있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소현은 "음악방송 MC를 볼 때 (도경수가 속한) 엑소의 '으르렁' 무대를 소개한 적이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김소현은 "당시에는 MC를 보면서 너무 긴장해 있었다. 도경수와 영화 파트너가 될 거란 생각은 못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영화다. 오는 24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