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아이가 다섯

배우 왕빛나가 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촬영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왕빛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좋은 울가족 #김청엄마 #권오중남편 오늘 세트녹화 첫날이에요~ 6개월 동안 안전하게 잘 촬영할 수 있게!! 뽜샤 #아이가다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옹기종기 모인 김청, 권오중, 왕빛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대본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김청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가 다섯 촬영 분위기 좋은 듯” “1회부터 대박났네” “아이가 다섯 재밌게 봤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1회 시청률이 24.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