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인간의 조건
KBS2 예능 '인간의 조건-집으로'에 방탄소년단이 합류한다.
방탄소년단은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으로 이루어진 7인조 보이그룹이다.
19일, 인간의 조건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지민 멤버가 인간의 조건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두 멤버를 중심으로 멤버 전원이 인간의 조건에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딸부잣집 할머니 댁에 손자로 들어가고, 그 안에서 살갑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이 합류한 '인간의 조건' 방송은 2월 말 첫 촬영에 들어가며, 3월에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족 소통 버라이어티에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방탄소년단 멤버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제이홉과 지민은 이른 촬영에 임하며, 뷔 등의 멤버가 순차적으로 합류하게 된다. 이번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예능 합류 소식에 팬들은 "사랑스러운 아이돌이라 어디서든 예쁨 받겠다.", "방탄소년단 화이팅! 본방사수해야지", "딸 부잣집 들어간다니까 질투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