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애인있어요

‘애인있어요’ 박한별의 새로운 로맨스에 대한 장면이 공개됐다.

사진: 애인있어요
사진: 애인있어요

20일 방송된 SBS 주말극 ‘애인있어요’ 47회에서는 강설리(박한별 분)의 사무실로 물통 배달을 온 한 청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리는 연구소 선배의 관심에 무심하게 반응하며 물통 배달을 온 청년과 마주쳤다.

이어진 청년과 동료의 갈등에 시선을 옮긴 박한별은 청년의 “저는 정수기가 아니라 금강산이다. 아름다운 금강산이 바로 저다”라는 대답에 미소짓는다.

또한 강설리는 “도시락 안 사러 가?”라며 동료를 사무실에서 보냈고 금강산이라는 이름의 청년은 물을 쏟아 설리를 향해 “이거라도 신어라”라고 말하며 운동화를 건네 두 사람의 새로운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애인있어요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