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복면가왕 각설이

MBC '복면가왕'의 각설이, 테이가 출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설이’ 가면을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테이 인스타그램
사진 : 테이 인스타그램

이어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죠~ 흐흐흐흐. 너무 즐거웠습니다. 가수 테이이기보다. "각설이"라는 인물로 무대 위에서 신명나게 놀다 가자~라는 마음이었는데, 마지막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감사했어요. 장난스러워 보일지 몰라도 노래 한곡 한곡. 정말 고이고이 부른거에요ㅠㅠ”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아참. 복면가왕 스텝분들 진짜 고생많으셨어요ㅠㅠ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시고 반겨주신 그대들도 진심으로 감사함 전합니다ㅠㅠ 고마워요..진정..”이라는 글을 덧붙여 제작진에 대한 감사말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실물보다 #훨씬 #샤방한 얼굴로 #하루종일 #함께하여준 #각설아 #그리울거야 #유유 #감사합니다 #모두다진심 #감사합니다 #좋은노래로 #얼른돌아올게요 #그래요 #행복합시다모두”라는 말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테이는 MBC '복면가왕'에 두 번째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