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진짜 사나이
'진짜 사나이' 트와이스의 다현이 입대 전 엄마와의 통화에서 눈물을 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2'는 여군 4기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입대 전 출연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트와이스의 다현은 친오빠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4' 입대 전 고기를 먹으러 갔다. 오빠 역시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었고 동생 다현이 먼저 군 입대를 하게 돼 심심한 위로의 말을 건냈다. 오빠는 동생 다현에게 "먹고 잘하라고 사주는 것"이라며 힘을 줬다.
이때 엄마에게 전화가 왔고 엄마는 다현에게 "잘 다녀와라"라고 말했다. 다현은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다. 울먹이는 다현을 향해 엄마는 "울어?"라고 물었고 물기 가득한 다현의 목소리를 들은 다현의 엄마는 "씩씩한 다현이 되서 돌아오렴"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