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아이가 다섯 소유진
아이가 다섯 소유진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일상이 새삼 화제다. 최근 아이가 다섯에 출연하는 소유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사진 및 영상 속 소유진의 큰 아들은 백종원을 닮은 귀여운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둘째 딸 서현이는 소유진을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드라마 '아이가 다섯'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와중에도 불구하고 소유진은 두 아이를 살뜰하게 보살피는 한편, 함께 키즈카페를 가거나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등 모성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둘째를 출산한 소유진은 드라마 '아이가 다섯'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