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탁재훈 근황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의 근황이 화제다.

21일 한 매체는 탁재훈이 Mnet '음악의 신2'에 합류하면서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이상민 SNS
사진:이상민 SNS

이 매체에 따르면 탁재훈의 복귀는 '음악의 신' 시즌 1을 이끌었던 이상민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음악의 신2'는 '프로듀스101' 후속으로 4~5월께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탁재훈에 출연을 제안한 이상민이 자신의 SNS에 인증샷을 올림으로써 탁재훈의 복귀설이 더욱 가시화 되고 있다.

이상민은 22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케이블TV M.net 예능 프로그램 '음악의 신 시즌2(음악의 신2)' 촬영을 앞두고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1월 이수근, 김용만, 붐 등과 함께 불법도박 사건에 연루돼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이후 지난해 12월 JTBC '마리와 나'에서 이재훈과의 전화 연결을 통해 근황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