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손연재 은메달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가 은메달을 목에 건 소감을 전했다.
손연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종목별 메달. 첫 시합 잘 끝나서 너무너무 좋아요. 이제 시작이니깐 리우 올림픽까지 열심히 준비할게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손연재는 매트에 앉아 경기에서 획득한 동메달과 은메달을 손에 쥔채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16 모스크바 그랑프리 대회에서 전 종목 18점대를 달성하며 개인 최고점인 72.964점을 기록, 은메달을 따낸데 이어 종목별 결선에서 은메달 1개-동메달 2개를 추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