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유혹
MBC 드라마 '화려한유혹' 방송돼
22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화려한유혹' 40회는 '금방 깨어나겠구나!'로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에서 최강희는 정진영의 급한 전화를 듣고 직접 택시를 타고 찾아가게 되었다. 정진영은 최강희를 기다리면서 "우리 은수가 올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택시를 타려던 최강희는 가지 않고 정진영의 비서에게 대신 위치를 알렸다. 하지만 비서는 "총리님 안 계십니다. 핸드폰도 꺼져 있다."라고 말했다.
정진영은 낙원동을 거닐면서 행인에 "우리 은수 만나러 간다"라고 말했다. 정진영은 이어 공원에 모여 있는 노인들 틈에 껴서 바둑을 두었다. 그는 한 노인이 건네는 컵라면을 먹고 싶다면서 건네 받아 먹기 시작했다. 노인들은 정진영에게 "이 사람 강석현 아니야?"라고 말하다가 아니라면서 서로 웃었다.
또 정진영은 밤 까지 길을 헤매면서 "혹시 우리 은수 아십니까"라고 물었다. 그런 그의 행색을 보면서 소매치기들이 달려 들어 은수를 찾아주겠다면서 돈을 가지고 떠났다. 그런 정진영을 만나기 위해 최강희는 직접 그를 찾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