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최희
방송인 최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일상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과거 자신의 SNS에 자신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턱을 괴고 지루한 듯 멍해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희는 “지루-한 쉬는 날. 쉬는 날엔 막상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하고... 쓰레기도 버리고... 할일은 참 많이 늘어져있는데 하하..”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희도 쉴 때는 똑같구나” “이것저것 해보세요” “최희 진짜 예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의 MC를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