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유혹
MBC 드라마 '화려한유혹'이 방송되었다.
22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화려한유혹 40회는 '금방 깨어나겠구나!'라는 주제로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에서 차예련은 최강희의 아이가 입원한 병원을 혼자 찾았다가 아이가 눈을 뜬 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병실에 있던 차예련과 마주친 최강희는 "네가 여길 왜 왔어"라고 물었다. 최강희는 "네 아버지가 우리 아이 헤치라고 했니"라고 말하면서 차예련을 몰아붙였다. 차예련은 그런 것이 아니라면서 자리를 떠났다.
한편 주상욱은 차예련이 아이를 직접 미는 증거 사진을 찾기 시작했다. 사진을 찾지 못한 주상욱과 최강희는 차예련을 법정에 세울 증거가 없어서 고민했다.
주상욱은 최강희에게 "아이는 그레인키 박사에 치료받는 것이 제일 좋대. 사진은 찾지 못했지만 죄 지은 사람들은 반드시 법으로 처벌 받게 될거야"라고 말했다.
또 주상욱은 검사 조연우를 만나 "권 전무 구속시키자. 모험을 한 번 해보자."라고 조언했다. 조연우는 그런 주상욱에게 차예련과 김호진을 제거하려는 너의 속셈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주상욱은 "절 미끼로 이용해서 그렇게 해보자"라고 당당하게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