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유아인 글
배순탁, 생선(김동영) 작가가 배우 유아인의 글을 극찬했다.
배순탁 김동영 작가는 최근 MBC 라디오 팟캐스트 '하라는 음악은 안 하고...'에서 유아인의 글을 언급하면서 "유아인 글 봤습니까? 글 좀 그만 쓰라고 해주십시오. 자꾸 사람 절망시키지 말고"라며 극찬했다.
또 그들은 유야인의 글에 대해 "글을 잘 쓴다기보다는 생각이 참 좋다"고도 칭찬했다.
한편, 유아인은 평소 SNS를 통해 글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2012년 대선 당시에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과 투표 등에 관해 "48프로의 유권자는 51프로의 유권자의 결정을 인정해야한다. 존중하지 않아도 받아들여야한다. 이민가겠다고 떼쓰지 말고 나라 망했다고 악담하지 말고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어야한다. 판타지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적어도 멘토나 리더라고 불리는 자들이 먼저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