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녀의성

'마녀의성' 서지석이 근무 시간 중 최정원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레시피를 빌미로 그를 사무실로 불렀다.

사진: 마녀의성
사진: 마녀의성

22일 방송된 '마녀의성'에서는 오단별과 사무실에서 함께 근무하는 신강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강현은 앞서 오단별을 위해 커피를 사온 동료 직원의 모습에 웃음 짓는 단별을 향해 "시식하라고 준 메뉴 그 따위로 만들어 놓고 지금 웃음이 나오냐 당장 따라오라"라고 화를 내 듯 말했다.

이에 단별은 당황한 표정으로 신강현의 사무실로 향했다.

이어 단별은 강현이 지시한 사항을 검토하기 위해 의자를 끌어다가 그의 책상에서 함께 서류를 보기 시작했고 강현은 "사람 얼굴 안 보이게 누가 이런걸 여기다 놓은거야"라며 단별의 얼굴을 보기 위해 상자를 치우며 퉁명스럽게 답했다.

또한 강현은 단별이 의아한 듯한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자 "일해요 일 내 얼굴 빤히 쳐다보지 말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