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션 정혜영
'기부천사' 션, 정혜영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가족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배우 정혜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바라기들. 아빠가 젤 좋아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은 아이들과 함께 함박 미소를 지었다. 특히 션의 등 위로 올라간 하랑, 하율, 하엘, 하음이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션, 정혜영 부부는 22일 서울 합정동에 있는 홀트아동복지회를 방문해 위기가정 아동교육비 지원프로그램인 '2016 꿈과 희망 지원금'으로 써달라며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둘은 8년째 매년 1억 원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대학생 장학금 지원 등 총 12억 원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