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올드스쿨

그룹 위너가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완전체로 출격했다.

이날, 위너의 진우는 ‘샤워하고 나왔을 때 잘생겨 보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김창렬의 올드스쿨
사진 : SBS 김창렬의 올드스쿨

이에 멤버들은 “다섯 명이 개인 SNS를 하는데 진우 형은 3장중에 1장 꼴로 본인 셀카를 올린다. 본인이 잘 생긴 걸 안다.”라며 이를 뒷받침했다.

김창렬은 “웃는 게 예쁘다. 눈이 너무 예쁘게 생겼다. YG 비주얼이 맞다.”며 김진우의 외모를 칭찬했다.

진우는 “메이크업 했을 때랑 안 했을 때랑 다르다. 민낯이 좀 자연스럽다”라고 답했다. 이에 멤버들은 “형이 샤워하고 나오면 머리를 쓸어 넘기면서 섹시한 표정을 짓는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위너는 신곡 ‘BABY BABY’와 ‘센치해’를 발매한 후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