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혜진 기자]주니엘
주니엘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다.
22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가수 주니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주니엘은 정준영, 윤하, 치타와 한솥밥을 먹게 된 것.
C9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주니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 활동은 물론 다방면의 활동을 아울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히며 주니엘과 함께 동행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주니엘은 지난 1월 20일 정들었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던 중 C9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자신의 SNS를 통해 “앞으로 좋은 음악 많이 들려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2012년 ‘illa illa(일라일라)’로 데뷔한 주니엘은 깜찍한 외모에 청아한 목소리, 완벽한 가창력으로 그 해 신인상을 거머쥐며 큰 인기를 누렸다. 이어 ‘나쁜 사람’, ‘귀여운 남자’, 연애하나 봐’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주니엘은 수준급의 기타 실력과 뛰어난 작사·작곡 실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여성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두각을 나타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주니엘은 향후 새 앨범 작업, 방송, 공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음악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