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명단공개 돌싱스타 허이재 허지웅

사진: 방송캡처
사진: 방송캡처

2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는 화려하게 재기한 돌싱스타라는 주제로 순위를 공개했다. 이날 ‘명단공개’ 화려하게 재기한 돌싱스타 8위에는 채정안, 7위는 23살에 어린 신부가 됐던 허이재, 6위에는 허지웅을 랭크됐다.

허지웅은 4년의 열애 끝에 2010년 결혼했지만 1년 만에 결별하는 아픔을 겪었다. 이에 대해 허지웅은 한 방송을 통해 “(결혼 기간은)동거 기간까지 5년이었다. 결혼을 다시 한다고 해도 나는 전 와이프랑 결혼하고 싶다. 진짜 훌륭한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이혼 사유에 대한 질문에는 “혼인 신고도 안 하고, 애도 안 낳겠다고 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이지 않았다. 여러모로 같이 인생을 살아가는 비전이 안 보인 거다”고 설명했다.

한편, 허이재는 지난 2011년 23세의 어린 나이에 한 사업가와 결혼을 했으나, 결혼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어 허이재는 올 상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본업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