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도끼 더콰이엇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쇼미더머니5'에 프로듀서로 재합류 하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은 과거 방송을 통해 대형 금목걸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도끼와 더콰이엇은 지난해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독특한 입담과 스웨그를 뽐냈다.
이날 도끼는 목에 걸린 금목걸이가 몇 돈이냐는 질문에 "14K인데 150돈이다. 다이아몬드도 박혀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끼는 "정말 기분 좋은 날은 목걸이를 걸고 잔다. '내가 이걸 이뤄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뿌듯한 날은 목걸이를 걸고 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에서 힙합 하는 사람 중에는 우리 둘 밖에 거의 안 한다"며 "박재범은 우리가 가르쳤다. 우리한테 물들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