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실 기자]곽시양 소속 배우그룹 원오원이 데뷔 첫 예능에 도전한다.

최근 대세로 떠오른 배우 곽시양이 속해있는 ‘원오원(One O One)’은 권도균, 송원석, 안효섭으로 구성된 연기자 그룹이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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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첫 싱글앨범 ‘러브유’로 데뷔럼 원오원은 ‘마비가 됐어’를 낸지 4개월 만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원오원은 JTBC 모바일 예능프로그램 ‘마녀를 부탁해’를 통해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녀를 부탁해’ 시작 이후 ‘훈남 게스트’를 꿈꿨던 다섯 MC(송은이, 김숙, 안영미, 이국주, 박나래)들은 미남 배우들의 등장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MC들은 원오원과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이는 등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가 출연했던 지난 방송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녀를 부탁해’는 여자 개그우먼들이 평소 원했던 남자를 게스트로 초대해 펼치는 ‘남자 요리토크쇼’다. 원오원이 출연하는 ‘마녀를 부탁해’ 3회는 오는 23일 오전 11시에 JTBC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SK브로드밴드 옥수수(oksusu)앱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