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위기탈출 넘버원’ 김태원이 죽은 피자 되살리는 방법을 공개했다.

22일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본격적인 1인 가구 시대를 위한 자취생활백서가 그려졌다.

사진 :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사진 :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이날 방송에는 자취 10년차의 개그맨 김태원이 VCR게스트로 출연해 자취꿀팁을 공개했다. 냉장고에 남은 피자 두 조각을 발견한 김태원은 “한판을 다 먹을 수 잇는데 말도 안 되게 두 판이 남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우선 피자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며 김태원은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어떻게 되는지 먼저보자”며 손수 시범을 보였다.

이후 전자레인제에 따뜻하게 데워진 피자를 꺼낸 김태원은 시식을 한 후 “빵의 수분이 다 날아가서 딱딱해진다”고 설명했다.

김태원은 냉장고에 방치해둔 피자를 막 배달온 피자처럼 만들 수 있다며 “종이컵에 물을 1/3만 따라 피자와 함께 데우라”고 말했다.

이에 전자레인지 안에서 물과 함께 돌려진 피자는 육안으로 보기에도 촉촉한 수분을 머금고 있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