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장현승

그룹 비스트 멤버 장현승의 태도 논란이 과열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과거 가수 휘성의 장현승 평가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장현승은 폭발적 가창력으로 무대에서 열창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사진:장현승 인스타그램
사진:장현승 인스타그램

이날 장현승의 무대를 본 휘성은 "YG에서 장현승을 비롯해 후배들을 지도했었다"며 "장현승은 태양, 대성 등 내가 가르친 아이돌 중 최고의 노력파"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현재 장현승은 최근 부적절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자신을 비스트 팬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4년 전부터 장현승이 초심을 잃고 변하기 시작했고, 팬들이 참다못해 몇 개월 전부터 피드백을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장현승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