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감성디바 임정희가 오는 29일 화려환 귀환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9일 발매될 싱글 앨범은 임정희만의 색깔을 극대화시킨 곡이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 디바 중 한 명인 임정희의 뛰어난 보컬을 유감없이 담아냈다. 특히 지난해 10월 소속사를 이적해 초심으로 돌아간 임정희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변신을 마쳤다.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발표되는 신곡인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오스카이엔티]
[사진제공=오스카이엔티]

소속사 오스카이엔티 관계자는 "소속사 이적 후 첫 발매되는 임정희의 신곡이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며 "새로운 임정희의 모습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 회의를 거치기도 했다. 임정희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열정을 가지고 임했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임정희는 "신인의 마음으로 앨범 준비에 모든 것을 걸었다. 팬들과 자주 소통하는 가수로 거듭날 것이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임정희는 지난 2005년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로 데뷔했다. 이후 '골든 레이디' '러브 이즈(Luv is)' '필 소우 굿(Feel So Good)' 등 탁월한 가창력을 앞세운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에는 MBC '복면가왕'에서 복덩어리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임정희는 오는 29일 신곡을 발표하며 활동 기지개를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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