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어쩌다 어른

O tvN 예능 '어쩌다 어른' 방송돼

25일, 오후 8시 20분부터 방송된 '어쩌다 어른'에 출연한 레이양은 스카이라운지 생일 이벤트를 받은 사연을 소개했다.

사진:어쩌다 어른
사진:어쩌다 어른

이날 방송에서 레이양은 "당시 남자친구가 이벤트를 해주어서 30만 원 어치 밥을 먹었지만, 화가 났다."라고 말했다.

그는 돈을 쓰는 것이 자신이 아니어도 밥값이 아까워서 화가 났다고 설명했고, 오히려 남자친구는 이벤트를 해주었다가 사과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정이랑은 자신의 쇼핑 버릇에 대해 토크를 펼치며 "꽂히면 산다. 꽂힌 것만 사야되어서 우리나라 백화점을 다 뒤진다. 다른 나라에 있으면 그 나라로 가려고 계획을 세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신의 소비 습관에 대해 김일중은 "자동차를 5년에 7번 바꿨다. 그냥 숍에 들어갔다가 마음에 들면 차키 바꿔주세요 하고 들고 나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일중은 소비 성향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서 "핸드폰도 세 달에 한 번씩 바꾸는 편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