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남궁민 진아름 열애설
배우 남궁민(37)과 모델 진아름(26)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끈다.
남궁민은 과거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당시 남궁민은 "아직까지는 결혼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나 "적어도 43살에는 가고 싶다. 내년이면 벌써 마흔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특별하지 않은 여자가 이상형이다. 또 집착 받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한편 25일 열애설이 불거진 남궁민과 진아름은 언론매체를 통해 열애 중임을 공식화했다. 둘은 지난해 여름 촬영한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여주인공으로 첫 만남을 가진 뒤 8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