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태양의 후예' 송혜교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가 화제다.

24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이 강모연(송혜교 분)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아프가니스탄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송혜교 / 본사DB
사진 : 송혜교 / 본사DB

이와함께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공개 연애를 언급한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태양의 후예' 송혜교는 지난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 연애에 대해 언급한바 있다.

당시 송혜교는 "지난 두 번의 공개 연애가 나한테 미친 영향은 너무 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내 나이가 서른인데 이 나이에 연애 2번이면 지극히 당연한 거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이어 송혜교는 "내가 연예인이니까 그게 화제가 되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 게 안타깝다"고도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마치 저는 연애만 하는 거 같은 이미지로 보여질 때 답답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