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진아름
모델 진아름이 화제다.
89년생 에스팀 소속의 모델 진아름은 남궁민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진아름 측은 내부의 입장을 정리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는 의사 표현을 했다.
앞서 진아름이 남궁민과 7개월 째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11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8월부터 연인 관계가 되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9일, 진아름의 생일을 맞이해 남궁민이 이벤트도 해주었다는 사실이 전해지는 가운데 모델 진아름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진아름은 다양한 영화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해 왔다. 그는 지난 2010년 영화 '해결사'에서 조깅녀로 등장했으며, 2013년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에서도 단역으로 얼굴을 달렸다.
또 그는 2014년 영화 '상의원'에서 쌍둥이 처녀1로 단역을 소화했으며, 2015년 영화 '플랑크 상수'에서는 카페 여종업원으로 주연을 맡았다. 최초의 스크린 주연에서 진아름은 김우주 역의 김재욱과 호흡을 맞추면서 에로틱한 매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