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익선동 한옥마을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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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 익선동 한옥마을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KBS2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서울 익선동 한옥마을이 소개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소개된 익선동 한옥마을은 지하철 1,3,5호선 환승역인 종로3가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 걸어가면 찾을 수 있다. 익선동 한옥마을에는 110여 채의 한옥이 모여 있어, 지금의 서울에서 느끼기 어려운 한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익선동은 2004년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10여 년간 추진돼오던 재개발 계획이 무산되며 지금처럼 바뀌기 시작했다.

재개발이 무산되자 젊은 창업자들로 인해 오래된 한옥을 정비 또는 개조하면서 지금의 익선동 한옥마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