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이 연예계 3대 사랑꾼으로 인정받았다.

28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119회는 ‘달라서 좋고 닮아서 좋고’가 방송됐다.

사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사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이날, 이휘재와 쌍둥이는 기태영의 집을 방문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휘재는 기태영과 함께 유진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우연히 기태영의 프러포즈 앨범을 발견했다.

기태영이 유진에게 프러포즈 한 후, 자신이 직접 작사를 해서 따로 앨범을 제작한 것이다.

이에 이휘재는 “수종이 형, 션, 기태영인가?!”라며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모습에 두 손 두 발 들었다. 최수종, 션에 이어 기태영까지 3대 연예계 사랑꾼으로 뽑혀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최근 배우 이범수가 소을, 다을 남매와 합류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