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나나 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의 키와 몸무게가 '진짜사나이'에서 공개된 가운데 나나의 몸매 관리 비결이 화제다.
과거 나나는 한 광고 촬영장에서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어릴 적에는 타고 난 줄 알았다.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어 "어느 순간 관리를 게을리 할 때, 살이 찌는 모습을 보고 열심히 운동을 하면서 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는 특히 매일 밤 스쿼트 100개와 윗몸 일으키기 100개를 한다고 말하며 몸매 관리를 위해 매일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음을 공개했다.
또한 그는 계단을 한 번에 두 칸씩 올라가는 생활 습관을 유지한다고 말하며 평소 일상 속에서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나나는 "팔뚝 살이 고민이어서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며 팔뚝 라인 관리 비법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