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태양의 후예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가운데, 온유의 귀여운 셀카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온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 내일 나와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샤이니 온유 인스타그램
사진 : 샤이니 온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점퍼 사이로 얼굴을 살짝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귀여운 온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온유는 KBS '태양의 후예'를 통해 첫 정극 도전에 나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1회에서 온유의 모습을 볼 수 없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2회에서 볼 수 있다고 출연을 예고한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태양의 후예 내일도 본방 사수” “내일은 온유 꼭 보자” “온유 파이팅 기대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4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회는 시청률 14.3%를 기록, 동시간대 1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