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태양의 후예 김민석
지난 24일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화제다.
이번 드라마는 첫 회부터 닐슨코리아 14.3%, TNMS 12.6%의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김기범 역할을 맡은 김민석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김민석은 양아치형들과의 과거를 청산하고 서대영 역의 진구를 따라 입대한 인물이다.
그는 극중에서 군대에 적응하는 모습과 함께 귀여운 외모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탤런트 김민석은 90년생으로 나이에 비해 동안인 외모를 갖고 있으며, 드라마 '후아유', '상상고양이' 등에서 조연을 맡아 이름을 알려 왔다.
배우 김민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셀프 카메라를 업로드하며 '선물 너무 너무 고마워'라는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기는 등 아기자기한 매력을 가진 배우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배우 김민석은 지난 2011년 방송된 '슈퍼스타K3'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슈퍼스타 K에 출연한 이후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에 출연하며 서경종 역할로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