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이효리 근황
가수 김동률이 이효리의 근황을 전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핑클의 돈독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는 MC 성유리가 절친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성유리는 자신을 만들어준 핑클 멤버들을 꼽은 것.
특히 이날 성유리 이효리 의 불화설에 대해 옥주현은 "이진과 성유리는 어떤 나라 어느 지역을 가든 우리 숙소와 가장 가까운 교회를 섭외하는게 제일 첫번째 일이었다"며 "반면 나와 효리 언니는 어디가서 놀까 하는 스타일이었다"라고 밝혔으며, 이에 성유리는 "멤버들이 굉장히 피곤했을 것 같다"며 "지금 생각하면 왜 그때 안놀았나 후회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동률은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기 반찬이 없어도 언제나 꿀맛인 소길댁(이효리)의 식탁, 그리고 나날이 요리 솜씨가 늘어만 가는 폴군(루시드폴)의 옥돔지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