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피리부는 조윤희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 조윤희가 출연한다.
tvN의 월화드라마로 편성된 '피리부는 사나이'는 오는 3월 7일부터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홍선 연출, 류용재 극본의 이번 작품 '피리부는 사나이'는 위기의 상황에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위기협상팀'의 활약을 다루었다.
특히 위기 협상팀은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와 대립하게 되고, 협상극을 펼치게 된다. 협상팀의 일원으로는 신하균, 조윤희, 성동일, 유승목 등이 있다. 이중에서도 조윤희는 협상팀의 협상관 경찰 역을 맡았다.
여명하 역을 맡은 조윤희는 끔찍한 눌변가다. 달변가가 되지 못한 그는 말 속에 진심과 정성을 담으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이 뛰어난 인물이다.
한편, 배우 조윤희는 82년생 탤런트이자 영화배우로, 킹콩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그는 지난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했으며,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방송연예 학사르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