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컬투쇼’ 태민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특별초대석에는 최근 솔로로 데뷔한 태민이 자리했다.

DJ컬투는 태민에 “16살에 데뷔해서 샤이니가 벌써 9년차”라며 어느덧 9년차에 접어든 가수생활에 말문을 열었다.

사진 : SBS ‘컬투쇼’ 방송 캡처
사진 : SBS ‘컬투쇼’ 방송 캡처

이어 컬투는 태민에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이 들 때가 언제냐”고 물었다. 태민은 “무대를 오랫동안 소화하는데 사전 운동 같은 걸 안하다 보니까 몸이 굳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래서 잦은 부상이 생기는 것 같다”며 애로사항을 전했다.

태민은 나이가 들었다고 느끼는 순간에 대해 “담이라는 걸 진짜 몰랐는데 담이 오면서 느꼈다”고 밝혔다.

태민의 말에 DJ컬투는 “그럼 우리는 죽어야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민은 22일 솔로 정규 앨범 ‘Press It’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