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연인
MBC 드라마 '최고의연인' 방송돼
25일,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된 '최고의연인'은 '너랑 결혼은 정말 아닌 것 같다'로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오와 강민경은 언약식을 마쳤다. 강태오는 강민경과의 결혼 약속을 전하며 "더 이상 부모님께 걱정 끼치는 일 없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런 강태오에 조안은 "우린 끝까지 너를 믿을거야"라고 말하면서 책임감을 부여했다. 강태오는 단호한 표정으로 할머니에 인사드리겠다고 말했고, 강민경은 하희라에 안겼다.
하희라는 "아름이와 영광이 볼 때마다 짠하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의 생활에 대해 걱정했다. 정찬은 하희라를 안아 주면서 걱정을 덜어주었다.
앞서 두 사람은 언약식을 가지면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었다. 강태오에 대한 마음을 확고히 정한 강민경은 "이렇게 선배와 있으니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찬은 곽희성으로부터 그가 강민경을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 듣기도 했다. 언약식을 가진 강태오와 강민경, 그리고 강민경과의 만남을 추진하려는 곽희성의 삼각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