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 박재민이 서하준을 위해 함께 나섰다.

26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40회에서는 최재영(장승조)의 계략에 빠져 회사 내 문제를 만든 현태(서하준)가 매장으로 발령받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사진 : 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이에 차익준(박재민)은 “난 좀 이해가 안 돼. 황사장이 작정하고 달려들었다면 왜 하필 김현태를 지목했을까?”라며 이 사건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현태가 황사장에게 보내줬던 3,000개의 물량이 땡처리 상품으로 등장해, 다시금 회사에 논란이 재기됐다. 대리점 점주들이 박태호(길용우) 회장을 찾아 와 소란을 피우기도 했다.

이에 재민은 현태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황사장을 찾아나서는 등 끝까지 현태를 위해 발벗고 나서는 의리를 보여줬다.

한편, SBS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