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손연재 개인 최고점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22·연세대)가 시즌 첫 국제체조연맹(FIG) 공인 월드컵 시리즈인 핀란드 에스포월드컵 개인종합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이날 손연재는 개인종합 둘째날 곤봉 18.400점, 리본 18.400점을 받았다. 전날 후프(18.400점), 볼(18.350점) 점수를 더해 개인종합 총점 73.550점을 기록했다. 73.550점은 손연재의 개인종합 총점 최고점이다.

사진 : 채널A뉴스
사진 : 채널A뉴스

앞서,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자신의 개인종합 최고점인 72.964점(후프 18.066점, 볼 18.366점, 곤봉 18.366점, 리본 18.166점)을 받은지 일주일 만에 최고점을 경신했다.

한편, 손연재는 오늘밤(28일) 열리는 종목별 결선에서 추가 메달에 도전 할 예정이다.